2021년 6월 10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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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0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경기분석


[롯데]

롯데의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10경기 3승 3패, 4.19를 기록중이다. 박세웅은 지난 KT 원정경기에서 9이닝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오랜만에 팀 국내투수 완봉승을 따냈다. 이번시즌 꾸준히 6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박세웅은 전체적인 피안타율이 낮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하지만 박세웅이 두산 상대로 강한 편은 아니었고 두산 중심타선 김재환, 박건우 등에게 피안타율이 높았던만큼 조심스러운 피칭이 요구된다. 롯데는 지난경기 8:14로 대패하였다. 선발 스트레일리가 초반 흔들리면서 6이닝 7실점을 내주면서 패전은 면하였지만 송재영, 진명호, 최영환, 김창훈을 불펜으로 투입하면서 필승조가 아닌 추격조를 투입하여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한동희, 지시완, 민병헌이 뛰어난 출루능력으로 득점을 해냈지만 그에비해 중심타선의 흐름은 아쉬웠던 롯데이다. 롯데가 최근 타격감이 올라와 두자릿수 안타를 연속으로 가져가고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최원준 상대로 고전했던 기억이 많은만큼 좌타자라인의 활약이 중요해보인다. 이번시즌 두산과의 상대전적은 4승 4패로 동률이다.


[두산]

두산의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10경기 6승, 2.40을 기록하고있다. 최원준은 이번시즌 안정적인 투구로 꾸준히 평균 6이닝을 소화하고있고 홈/원정 가리지 않고 투구가 일정하다. 롯데 상대로는 이번시즌 5.1이닝 3실점을 기록한 바 있었는데 롯데 우타자 상대로 강점이 있었다. 최원준은 잠실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이지만 원정에서도 준수한 투구내용을 보이고 있다. 두산은 지난경기 13안타 5홈런을 뽑아내면서 스트레일리 공략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초반부 빅이닝으로 득점지원을 해주었고 선발 이영하가 3.2이닝 6실점으로 부진하였지만 장원준, 이형범, 김명신, 홍건희, 박치국을 차례로 투입하였다. 타선에서는 페르난데스, 김재환, 허경민, 양석환이 홈런을 가져가면서 장타를 통해 경기를 이끌었다. 주자가 나간 득점권 상황에서의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던 두산이다. 병살타 3개를 기록하긴하였지만 잔루는 2개밖에 되지 않는 등 주어진 찬스를 잘 살린 두산이라고 볼 수 있겠다.


[결론]

박세웅이 지난경기 완봉승을 거두며 호투하였지만 두산 상대로는 유독 약한 면모가 있긴하였다. 두산 선발 최원준이 롯데 상대로 강점을 보였다는 점 또한 선발매치업에서는 두산이 앞서갈 수 있어보인다. 지난경기와 다르게 선발진이 길게 이끌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두 팀의 타격감이 준수한 흐름이다. 장타생산력 부분에서 롯데는 하위타선이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이고있으나 두산은 중심타선의 화력이 상당하다. 박세웅이 직전경기 완봉 페이스를 이어가는 것도 무리인만큼 전체적인 투타에서 두산의 우위를 예상한다. 두산의 승리를 추천한다. 10.5 언더 경기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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